[2021 KON-TACT 예술제 - GOOD BYE but coming soon]

총학생회 관리자
2021-05-26
조회수 267


다시 모일 우리, 함께 만드는 공간

안녕하세요. 건국대학교 제53대 총학생회 공:간입니다.

공:간이 대학 최초로 가상공간 캠퍼스를 구축함과 동시에 메타버스 시스템을 통해 축제를 진행한 것은 어찌 보면 위험한 도전이었습니다. 선례가 없었기에 준비할 것이 많았고, 반대로 준비할 시간은 짧았습니다.

결과적으로 건국유니버스는 건국대학교 학생 3명 중 1명이 경험했을 정도로 성공적인 결과를 낳았습니다.

하지만 공:간의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우리 곁에 있었던 건국유니버스는

여러분의 피드백을 적극 수용하여 거듭 발전해 나아갈 예정입니다.

다양한 문제점을 개선하고, 학우 여러분께서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3일간 많은 관심과 성원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공감하며 간격을 좁히는

건국대학교 제53대 총학생회 공:간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