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띄우다, 수탐쉽]

총학생회 관리자
202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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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있던 우리, 바로 시작 REBOOT

안녕하십니까, 건국대학교 제54대 총학생회 REBOOT입니다.


코로나19로 멈춰있던 건국대학교의 시계가 움직이면서, 12개의 대바늘 중 하나인 청심대의 시간도 흘러가기 시작했습니다. 청심대의 중심, 일감호에서 좋아하는 동기들,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나가는 것은 어떨까요? 


유석창 박사님이 젊음을 불태울 건국대학교 학생들을 생각하며 일감호를 조성하신 것처럼, 우리의 일맞주를 기념하기 위해 일감호에 카약을 띄웠습니다. 일감호에서 배를 타보지 않은 학우분들이 기대하고 배를 타본 학우분들이 기다렸던 일감호에서의 뱃놀이, 일감호에서 카약을 타며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보세요.


🛶 일시 : 5/25-5/27 

🛶 장소 : 건국대학교 일감호 – 청심대 우측 부스


'그들만의 리그'가 아닌 '우리 모두의 리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REBOOT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