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제54대 총학생회 REBOOT 취임사]

총학생회 관리자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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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건국대학교 제54대 총학생회 REBOOT 총학생회장 조남철, 부총학생회장 김성용입니다.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신 학우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학생 자치에 대한 관심이 낮아지고 있는 현시점에서, 총학생회의 책임이 큰 것이 사실입니다.


학우 여러분께 먼저 손 내밀고, 직접 만나 소통하며 신뢰를 회복하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불편함을 느끼는지,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총학생회가 먼저 나서서 파악하며 ‘공감할 수 있는 학생회’를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그 신뢰와 공감을 바탕으로 학우 여러분들과 함께 새로운 학생 자치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


학생회가 ‘그들만의 리그’가 아닌, 학우 여러분들의 실질적인 목소리를 대변하고 학우 여러분들을 위해 일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멈춰있던 우리의 일상이 다시 시작되고 있습니다.


우리 건국대학교도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꾸려가는 건국대학교의 모습이 새로운 시작이자 새로운 출발이 될 것입니다.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여러분들에게 먼저 다가가겠습니다.


저희가 잘한다면 함께 해주시고, 못한다면 비판해주시고 조언해주십시오.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변화에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항상 저희 REBOOT에게, 그리고 건국대학교의 학생 자치에게 관심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