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제 대학생활에 큰 도움을 주시길 바랍니다

정외와꾸대장김인우
2019-04-09
조회수 3326

저는 프로듀스 48 첫화부터 매주 목요일 11시를 기다려온

정신나간 아이즈원의 팬입니다.


저는 요즘 생활이 쉽지 않습니다.

제 주변에 시련이 많습니다.

이런 현실 속에서 유일한 위안은 「IZ*ONE」 이였습니다.


만약 이번 축제에 

「IZ*ONE」...

을 불러 주신다면

평생 건국대학교에 마음을 바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세종대에 「IZ*ONE」 이 찾아갔다고 합니다.

세종대학교는 가까운 대학인 만큼

상생의 관계이자 선의의 경쟁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러. 나

신인상 5회 수상에 빛나고

무려 미니앨범 2집 'HEART*IZ' 의 초동 판매량이

약 13만장에 빛나는 「IZ*ONE」이 세종대에만

찾아갔다는 것이 알려지게 된다면

민족 건국대학교의 위상은 실추될 수 밖에 없다고 여겨집니다.


저는 꿈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IZ*ONE」의 매력을 알고

「IZ*ONE」의 노래를 알고

「IZ*ONE」의 춤을 안다면

건국대학교의, 아니 전 대한민국 국민의

행복도는 높아질 것에 부정이란 없습니다.


그 행복의 시작을 건국대학교에서 시작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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