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건국대학교 제56대 총학생회 ’그린‘ 총학생회장 강민서, 부총학생회장 박규원입니다.
눈과 비바람을 대동한 겨울날임에도 불구하고 투표권을 행사해주신 모든 학우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1만 6천 학우 여러분을 대표하는 자리에서 보내주신 신뢰를 저버리지 않도록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현 시점, 건국대학교 학생사회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녹록지 않습니다. 단과대학 12개의 단위 중 9개의 단위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2025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학우 여러분의 목소리가 온전히 학교 본부에 전달되고, 반영되기에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우리의 권리는 학우 여러분의 목소리가 온전히 반영될 때 비로소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교내에서 논의될 모든 사안들의 결론이 학우 여러분으로 귀결되어야할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그린은 학생사회의 재확립과 더불어 이를 기반으로 한 연속성있는 학생사회 구축을 위해 총학생회가 근본적으로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겠습니다.
”함께 그린 오늘, 우리가 그려나갈 건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건국의 이름과 함께 빛날 우리의 미래를 학우 여러분과 함께 그려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건국대학교 제56대 총학생회 ’그린‘ 총학생회장 강민서, 부총학생회장 박규원입니다.
눈과 비바람을 대동한 겨울날임에도 불구하고 투표권을 행사해주신 모든 학우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1만 6천 학우 여러분을 대표하는 자리에서 보내주신 신뢰를 저버리지 않도록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현 시점, 건국대학교 학생사회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녹록지 않습니다. 단과대학 12개의 단위 중 9개의 단위가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2025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학우 여러분의 목소리가 온전히 학교 본부에 전달되고, 반영되기에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우리의 권리는 학우 여러분의 목소리가 온전히 반영될 때 비로소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교내에서 논의될 모든 사안들의 결론이 학우 여러분으로 귀결되어야할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그린은 학생사회의 재확립과 더불어 이를 기반으로 한 연속성있는 학생사회 구축을 위해 총학생회가 근본적으로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겠습니다.
”함께 그린 오늘, 우리가 그려나갈 건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건국의 이름과 함께 빛날 우리의 미래를 학우 여러분과 함께 그려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