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건국대학교 제56대 총학생회장 강민서, 부총학생회장 박규원입니다.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의 시작과 함께, 학우 여러분의 올 한 해에 푸른 뱀의 기운처럼 날카로운 통찰력과 지혜가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우리 건국대학교 학생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려운 순간이 찾아올 때면 언제나처럼 위기를 극복해 나갔습니다. 그리고 그 위기의 순간들을 헤쳐나갈 수 있었던 이유는 학우 여러분께서 함께 해주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또한 마찬가지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우리의 학생사회가 바로설 수 있도록 학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학내에 존재하는 문제와 필요를 면밀히 살펴, 풍요롭고 활기찬 건국대학교를 위해 그린이 소통의 최전선에 앞장서겠습니다.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린은 언제나 학우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국대학교 제56대 총학생회장 강민서, 부총학생회장 박규원 올림
학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건국대학교 제56대 총학생회장 강민서, 부총학생회장 박규원입니다.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의 시작과 함께, 학우 여러분의 올 한 해에 푸른 뱀의 기운처럼 날카로운 통찰력과 지혜가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우리 건국대학교 학생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려운 순간이 찾아올 때면 언제나처럼 위기를 극복해 나갔습니다. 그리고 그 위기의 순간들을 헤쳐나갈 수 있었던 이유는 학우 여러분께서 함께 해주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또한 마찬가지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우리의 학생사회가 바로설 수 있도록 학우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학내에 존재하는 문제와 필요를 면밀히 살펴, 풍요롭고 활기찬 건국대학교를 위해 그린이 소통의 최전선에 앞장서겠습니다.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린은 언제나 학우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국대학교 제56대 총학생회장 강민서, 부총학생회장 박규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