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路 선거운동본부의 요청으로 게시합니다.
['로:路'가 편지에 담아 전하는 진심]
함께 가는 길, 그대들의 곁으로
안녕하십니까, 건국대학교 제55대 총학생회 선거운동본부 '로:路'입니다.
총학생회 선거(11.28~11.30) 이전 '로:路'의 후보자들이 학우 여러분께 전하는 진심입니다.
***** '로:路'의 정후보 조재희 *****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선거에 끝없는 관심을 주신 학우 여러분 반갑습니다.
건국대학교 총학생회 선거운동본부 '로: 路' 의 정후보 조재희입니다.
학우 여러분!
선거운동본부의 공약에는 총학생회가 '해야 하는 것'과 더불어 '할 수 있는 것'도 포함이 되어야 합니다.
약 2주라는 짧은 시간 동안 건국대학교 학우분들은 선거운동본부가 총학생회 집행부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인지 판단해야 하며 그 지표는 단지 후보자들의 약력과 공약, 이 두 가지입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공약 안에는 실제 한해의 임기 내에 할 수 있는 것을, 혹은 임기 내에 할 수 없더라도 그에 대한 대안 혹은 대비책을 넣어야 하는 것입니다.
'할 수 있는 것'보단 '해야 하는 것'을 우선시하는 총학생회가 되어야 한다.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총학생회의 임기는 단 1년이기에, 이 짧은 임기 안에서 총학생회는 필요성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 우선순위에 맞춰 차차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만약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면 2024년 12월, 임기가 끝나고 되돌아봤을 때 우리 선거운동본부가 그저 '말'로만 내세우지 않고 공약을 '행동'으로 보여주었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합니다.
또한, 그렇게 총학생회에 대한 학우 여러분들의 '신뢰'를 쌓고 싶습니다.
'로: 路'는 말보다 행동으로, 그리고 신뢰를 바탕으로 100%에 달하는 공약 이행률을 약속하겠습니다.
'로: 路'로고의 모양과 이름 그대로 모두의 손을 잡고 함께 걸을 수 있는 길을 가겠습니다.
건국대학교 제55대 총학생회 선거운동본부 로 정후보 조재희 올림
***** '로:路'의 부후보 백승민 *****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선거에 끝없는 관심을 주신 학우 여러분 반갑습니다.
건국대학교 총학생회 선거운동본부 '로: 路' 의 부 후보 백승민입니다.
학우 여러분!
정말 많은 고민을 해왔습니다.
사소한 저의 관점부터 다양한 학우 여러분의 관점까지, 학교에 다니며 어떤 점이 좋았고, 어떠한 것이 불편했으며,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 계속해서 고민했습니다.
'로: 路'는 확실하게 준비했습니다.
당선만을 바라보고, 불가능한 공약을 내세우지 않았습니다.
'로: 路'의 진심을 담았습니다.
학우 여러분의 대학 생활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현실로 이루고자 합니다.
'로: 路'는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학우 여러분을 위하는 길이라면 책임지고 앞장서겠습니다.
먼저 걸어보고, 함께 걷고, 한 번 더 걷겠습니다.
2024년, 학우 여러분이 걸을 길에 항상 함께하고 싶습니다.
건국대학교 제55대 총학생회 선거운동본부 로 부후보 백승민 올림
* '로:路'의 모든 게시물은 시각장애인 학우분들을 위한 대체텍스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로:路 선거운동본부의 요청으로 게시합니다.
['로:路'가 편지에 담아 전하는 진심]
함께 가는 길, 그대들의 곁으로
안녕하십니까, 건국대학교 제55대 총학생회 선거운동본부 '로:路'입니다.
총학생회 선거(11.28~11.30) 이전 '로:路'의 후보자들이 학우 여러분께 전하는 진심입니다.
***** '로:路'의 정후보 조재희 *****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선거에 끝없는 관심을 주신 학우 여러분 반갑습니다.
건국대학교 총학생회 선거운동본부 '로: 路' 의 정후보 조재희입니다.
학우 여러분!
선거운동본부의 공약에는 총학생회가 '해야 하는 것'과 더불어 '할 수 있는 것'도 포함이 되어야 합니다.
약 2주라는 짧은 시간 동안 건국대학교 학우분들은 선거운동본부가 총학생회 집행부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인지 판단해야 하며 그 지표는 단지 후보자들의 약력과 공약, 이 두 가지입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공약 안에는 실제 한해의 임기 내에 할 수 있는 것을, 혹은 임기 내에 할 수 없더라도 그에 대한 대안 혹은 대비책을 넣어야 하는 것입니다.
'할 수 있는 것'보단 '해야 하는 것'을 우선시하는 총학생회가 되어야 한다.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총학생회의 임기는 단 1년이기에, 이 짧은 임기 안에서 총학생회는 필요성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 우선순위에 맞춰 차차 해결해 나가야 합니다.
만약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면 2024년 12월, 임기가 끝나고 되돌아봤을 때 우리 선거운동본부가 그저 '말'로만 내세우지 않고 공약을 '행동'으로 보여주었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합니다.
또한, 그렇게 총학생회에 대한 학우 여러분들의 '신뢰'를 쌓고 싶습니다.
'로: 路'는 말보다 행동으로, 그리고 신뢰를 바탕으로 100%에 달하는 공약 이행률을 약속하겠습니다.
'로: 路'로고의 모양과 이름 그대로 모두의 손을 잡고 함께 걸을 수 있는 길을 가겠습니다.
건국대학교 제55대 총학생회 선거운동본부 로 정후보 조재희 올림
***** '로:路'의 부후보 백승민 *****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선거에 끝없는 관심을 주신 학우 여러분 반갑습니다.
건국대학교 총학생회 선거운동본부 '로: 路' 의 부 후보 백승민입니다.
학우 여러분!
정말 많은 고민을 해왔습니다.
사소한 저의 관점부터 다양한 학우 여러분의 관점까지, 학교에 다니며 어떤 점이 좋았고, 어떠한 것이 불편했으며,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 계속해서 고민했습니다.
'로: 路'는 확실하게 준비했습니다.
당선만을 바라보고, 불가능한 공약을 내세우지 않았습니다.
'로: 路'의 진심을 담았습니다.
학우 여러분의 대학 생활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현실로 이루고자 합니다.
'로: 路'는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학우 여러분을 위하는 길이라면 책임지고 앞장서겠습니다.
먼저 걸어보고, 함께 걷고, 한 번 더 걷겠습니다.
2024년, 학우 여러분이 걸을 길에 항상 함께하고 싶습니다.
건국대학교 제55대 총학생회 선거운동본부 로 부후보 백승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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