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학우 여러분.
건국대학교 제55대 총학생회장 조재희, 부총학생회장 백승민입니다.
2024년, 갑진(甲辰)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용은 하늘을 누비며, 물을 조절하는 신비로운 존재로, 큰 희망과 성취,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집니다.
푸른 용의 기운이 학우 여러분과 함께하길 바라며 하시는 모든 일에 큰 성취와 행운이 넘치길 소망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저희 '로:路'의 2024년 포부와 함께 앞으로 변화할 건국대학교의 모습을 말씀드립니다.
활기찬 학교, 확실하게 준비하여 만들겠습니다.
2024년은 분명하게 건국대학교 학생사회가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일방향의 소통이 아닌 끊임없는 소통으로 활기찬 학생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오고 싶은 학교, 진심을 담아 만들겠습니다.
대학 생활에 대한 희망과 기대로 등굣길에 설렘을 만들겠습니다. 여러분이 진정으로 원하는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총학생회가 되겠습니다.
안전한 학교,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시설협의체를 통한 교내시설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습니다. 여러분을 위하는 길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책임지고 앞장서겠습니다.
단순히 임기를 이행하는 것에 치우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 여러분의 곁에서 함께 걷는 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계속해서 외치는 '함께 가는 길, 그대들의 곁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저희 '로:路'는 2024년 여러분과 함께 더욱 희망찬 발걸음을 내딛겠습니다.
2024년 갑진(甲辰)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건국대학교 제55대 총학생회장 조재희, 부총학생회장 백승민 올림.
안녕하십니까, 학우 여러분.
건국대학교 제55대 총학생회장 조재희, 부총학생회장 백승민입니다.
2024년, 갑진(甲辰)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용은 하늘을 누비며, 물을 조절하는 신비로운 존재로, 큰 희망과 성취,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집니다.
푸른 용의 기운이 학우 여러분과 함께하길 바라며 하시는 모든 일에 큰 성취와 행운이 넘치길 소망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저희 '로:路'의 2024년 포부와 함께 앞으로 변화할 건국대학교의 모습을 말씀드립니다.
활기찬 학교, 확실하게 준비하여 만들겠습니다.
2024년은 분명하게 건국대학교 학생사회가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일방향의 소통이 아닌 끊임없는 소통으로 활기찬 학생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오고 싶은 학교, 진심을 담아 만들겠습니다.
대학 생활에 대한 희망과 기대로 등굣길에 설렘을 만들겠습니다. 여러분이 진정으로 원하는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총학생회가 되겠습니다.
안전한 학교,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시설협의체를 통한 교내시설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습니다. 여러분을 위하는 길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책임지고 앞장서겠습니다.
단순히 임기를 이행하는 것에 치우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 여러분의 곁에서 함께 걷는 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계속해서 외치는 '함께 가는 길, 그대들의 곁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저희 '로:路'는 2024년 여러분과 함께 더욱 희망찬 발걸음을 내딛겠습니다.
2024년 갑진(甲辰)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건국대학교 제55대 총학생회장 조재희, 부총학생회장 백승민 올림.